• langage
    • 日本語
    • English
    • 中文(繁體字)
    • 中文(簡体字)
    • 한국어

自然の中で作られるラーメン 一蘭の森

이치란노모리

후쿠오카 현 서부의 이토시마 반도에 있는, 부지 면적 도쿄 돔 2배 크기(약 28,000평)의 생산 공장을 ‘이치란노모리’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이토시마 반도는 물, 공기, 흙, 수목 등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자연이 풍부한 환경입니다.
이치란의 천연 돈코츠 라멘은 그곳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비밀 소스’, ‘육수’에 이르기까지 전세계의 이치란으로 매일 배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간토에도 생산 공장이 있으며, 이토시마의 ‘이치란노모리’에서 생산되는 라멘과의 품질차를 발생시키지 않기 위하여, 물, 식재료, 생산 기기 등의 세부에 이르기까지 높은 빈도로 맛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간토에서 제조된 식재료는 1주일에 한번 반드시 ‘이치란노모리’에 보내 맛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고 있으며, 품질 체크를 통과한 식재료를 각처로 배달하고 있습니다. 맛의 확인은 전속 장인에 의해 지금까지 몇 천번, 몇 만번 행해져 왔지만, 한번도 이상이 있는 품질의 제품을 고객님께 제공한 적이 없습니다.

이치란노모리

이 ‘이치란노모리’에서는 언제나 보다 좋은 맛에 대한 연구를 행하고 있으며, 생산부터 고객님이 드실 때까지 모든 부분을 자사에서 완결하고 있습니다. 제조 기술이 누설되지 않도록, 정보 관리도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생산 구역도 제조에 관여하는 사람 외에는 일체 발을 들일 수 없습니다. 공장 종업원은 전원, 전속 부서가 정해져 있으며, 같은 공장 안이라고 하더라도 각 부서의 제조 구역으로 이동하는 것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면’의 제조에 관여하는 사람은 ‘수프’ 제조 구역에 절대 들어갈 수 없으며, 그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때문에 서로의 기술을 알 수 없으며, 예를 들어 공장장이라도 80년간 근무하고 있더라도 이치란의 라멘을 완전히 재현할 수 없습니다.

이치란노모리

‘이치란노모리’에서는 보통 때는 결코 볼 수 없는 제조 과정의 일부를, 아주 일부이기는 하지만 특별히 공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점포를 병설하여 '이치란노모리’에서 만들어진 ‘갓 만든 라멘’을 느긋하게 만끽할 수 있습니다.

一蘭の森 特設サイト

店舗詳細ページ : 이치란노모리점

  • twitter
  • facebook
  • line
  • Instagram

(C) 2017 ICHIRAN

一蘭

Langu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