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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개의 원조

돈코츠 라멘의 성지라고도 불리는 하카타에서 이치란은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그 돈코츠 라멘의 세계에서 ‘이치란이 만들었다’고 칭해지는, 혁명적인 다섯개의 “원조”가 있습니다.

赤い秘伝のたれ

“붉은 비밀 소스”는 이치란이 그 발상입니다. 국내외에서 붉은 소스를 그릇의 한가운데에 올린 라멘을 보시는 경우가 많을 텐데, 이는 이치란이 원조입니다. 독자적으로 블렌딩한 고추를 기본으로 30여종류의 소재를 조합하여 며칠에 걸쳐 숙성시키고 있습니다. 그럼으로써 단순한 매운맛뿐만 아니라, 다양한 맛이 입안에서 펼쳐지며, 라멘이 한층 더 깊은 맛을 내게 됩니다. “붉은 비밀 소스”는 라멘의 중앙에 아름답게 완성되도록 주위에서 원을 그리듯 얹습니다.
“붉은 비밀 소스”는 후쿠오카 현 이토시마 시에 있는 “이치란노모리”에서 제조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일본 국내, 국외의 모든 점포에 보내고 있습니다. 맛을 지키기 위해 “붉은 비밀 소스”의 재료, 조리법은 사내에서 단 4명밖에 알지 못합니다.

臭みのないとんこつスープ

이치란의 돈코츠 수프는 100% 돼지뼈로 추출한 천연 돈코츠 수프입니다. 단순히 돼지뼈를 추출하는 것만으로는 잡내가 나게 됩니다. 이치란은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특수 제법으로, 충분히 시간을 들여 거품을 정성껏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럼으로써, 돈코츠의 맛은 그대로 남겨둔 채, 전혀 잡내가 없는 돈코츠 수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치란은 ‘잡내가 없는 돈코츠 수프”의 발상점입니다. 수프의 맛, 품질을 지키기 위하여 시간별의 온도관리나 농도관리도 철저히 행하고 있습니다.
만들어진 수프는 농도, 맛, 향 등을 장인이 확실한 미각으로 농도계 등의 수치도 맞추어 확인하고 있습니다. 만에 하나, 어느 하나라도 규격 외인 경우는 처음부터 다시 만듭니다. 최종적으로 한그릇 한그릇 수프의 성분이 완전히 균일해지도록 조정합니다. 이처럼 많은 관리 체제 하에 품질을 관리한 천연 돈코츠 수프이므로, 점포에서 조리 시에는 그릇에 수프를 붓고 나서 30초 이내에 면을 넣는 것을 엄수하며, 수프와 면의 품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맛 집중 카운터


[特許番号 4267981号]

맛 집중 시스템은 많은 고객님께 큰 환영을 받고 있으며, 특히 여성 고객님들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이 이치란의 특징입니다. 주위를 신경쓰지 않고 라멘을 드실 수 있는 이 시스템 덕분에 유명인, 저명인 분들도 많이 방문해 주시고 있습니다.

본래 라멘은 묵묵하게 10분 정도에 맛보는 것입니다. 맛 집중 시스템은 주위를 신경쓰지 않고 본능대로 릴랙스한 상태로, 먹는 일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사람은 자율신경의 작용에 의하여 긴장하거나 릴랙스하기도 합니다. 자율신경에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있습니다. 교감신경은 긴장 시에 앞서서 작용하게 됩니다. 게임 중이나 접대, 맞선 등으로 긴장했을 때는 이른바 ‘전투 모드’, ‘소비 모드’이기도 하며, 그런 상황에서는 어떤 사람이라도 맛을 느낄 수 없습니다. 릴랙스한 채로 우위에 작용하는 부교감신경은 ‘느긋한 모드’, ‘흡수 모드’이며, 순수하게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치란의 맛 집중 시스템에 앉으면 주위를 신경쓰지 않아도 되므로, 도시의 번잡함과 일 때문에 긴장한 ‘교감신경 모드’에서 릴랙스한 ‘부교감신경 모드’가 되어, 맛을 더욱 느낄 수 있습니다.

誕生秘話

맛 집중 카운터는 대표인 요시토미의 다양한 체험에서 힌트를 얻어 탄생했습니다.
요시토미는 대학교 1학년 때, 부친의 암투병 생활 때문에, 자신이 학비와 생활비를 벌어야만 하는 상황이 되어, 한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였습니다. 그 가게 주인의 솜씨가 초일류였지만, 그는 지독하게 도박을 좋아하였습니다. 가게는 객석에서 주방의 모습이 잘 보이지 않는 구조였기 때문에, 그것을 계기로 삼은 주인은 종종 도박을 하러 가서 돌아오지 않곤 했습니다. 그 때문에, 그 가게의 오픈 시부터 일하던 요시토미는 혼자서 가게를 꾸려나가게 되어, 그곳에서 요리 솜씨를 닦아 나갈 수 있었습니다.
어느 날, 단골 손님이 라멘을 주문하고 ‘맛있다’고 말하고 돌아갔습니다. 다음날 같은 고객이 방문, 주인이 없이 요시토미 혼자서 꾸려 나가고 있다는 것을 눈치챘습니다. 라멘을 주문하고, 다 먹고 난 뒤에 ‘너의 맛은 아직 멀었구나’고 말했습니다.
또 다음날, 같은 고객이 방문. 라멘을 주문했기에 ‘주인이 만들었습니다’라고 거짓말을 하자, ‘역시 주인이 만든 라멘은 맛있군.’ 이라고 하였습니다.
3일간 모두 라멘은 요시토미가 만든 것이었지만, 고객이 맛을 느끼는 방법이 달랐습니다. 그 때 ‘사람은 누가 만들었는지에 따라 맛을 느끼는 법이 달라진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시토미는 이치란 1호점, 나노카와점을 오픈할 때에 스스로 거리에 나서, 앙케이트를 실시했습니다. 그러자 많은 여성이 라멘점에 혼자 들어가기 어려워 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그 때, 요시토미는 중학생 시절, 여학생이 입가를 숨기면서 도시락을 먹던 일을 떠올렸습니다. 많은 여성은 주위의 시선을 느끼면서 식사를 할 때에 저항을 느낄지도 모른다.
そうした経験から、吉冨は「作り手の雰囲気を一切排除し、お客様に一杯のラーメンのみと向き合い、周りを一切気にせず召し上がっていただける環境」を考案。那の川店では、目の前に客席と厨房をさえぎる暖簾を設置いたしました。それが味集中システムのはじまりでした。 その後、博多店がオープンする際に、初めて隣席を仕切る「仕切り板」が導入され、徐々に進化し現在の形となっていきました。  

オーダー用紙

7개 항목 중에서 취향을 선택할 수 있기에, 고객의 취향에 맞는 한그릇을 제공합니다. 미식가 고객님의 미묘한 미각의 차이에 부응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영어・한국어・중국어 용지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オーダー用紙のサンプル

誕生秘話

메뉴를 라멘 한그릇에 특화한 결과, 각각의 재료에 따라 고객님의 취향이 크게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고객 개개인의 요망에 부응하고자, ‘면, 육수, 기름진 정도, 챠슈, 파, 비밀 소스, 마늘’에 있어서, 고객의 취향에 응하게 되었습니다.
당초에는 대표인 요시토미가 고객 개개인에게 구두로 물었는데, 그것이 재밌다며 일부러 그런 대화를 위해 찾아오는 손님도 많았습니다. 고객님이 점점 늘어가면서, 보다 확실하고 간결한 형태를 모색하게 되어, 결국 현재의 주문 용지가 탄생했습니다.
どこにもなかったこのシステムは、元祖「オーダーシステム」として注目を浴び、舌の肥えた多くのお客様のご要望に応えてきました。これからもそれぞれのお客様に合わせた最高の一杯をお届けしてまいります。  

替玉注文システム

가에다마를 주문하고자 할 때, 가에다마 플레이트를 테이블 옆의 버튼 위에 올리기만 하면 됩니다. 차임벨이 울리고, 종업원이 가에다마 플레이트를 가지러 옵니다. 목소리를 내지 않고 주문을 할 수 있으므로, 여성 고객님들이 특히 좋아합니다.

「替玉」とは?

가에다마는 수프를 남기고 면만을 추가 주문하는 하카타 특유의 문화로, 남녀 관계 없이 주문합니다.첫번째 먹은 면과는 다른 단단함의 면을 고르면, 한층 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誕生秘話

호출 버튼에 플레이트를 올리면 ‘차임벨’이 울리는 주문방법은 이치란이 그 발상점입니다. 도입 당초에는 대표 요시토미 자신이 스스로 납땜인두를 이용해 수제로 만들었기 때문에, 불꽃이 튀고 전기가 올 때도 있었습니다. 디지털 기기가 발달하지 않았던 당시에는 주문 시에 소리를 내지 않아도 된다며 큰 호평을 얻었고 많은 주목을 끌었습니다. 지금은 이치란의 상징처럼 여겨지고 있습니다.
一蘭でラーメンをお召し上がりの際はせっかくですのでチャルメラ音を聞いてみてはいかが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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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2017 ICHI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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